HTML   R_MAIL
[NO.268] Sato Yukie delete modify homepage  
“즉흥 Free Music Concert”
8월15일(수/광복절) pm4:00 방배동 Piatti Hall 입장무료
cafe.daum.net/piatti
출연:Horikoshi Daijiro(타악기:from 일본), 이정오(타악기), 김영진(b), Sato Yukie(g), etc


“불가사리 정기공연”
8월19일(일) pm4:00 홍대 Yogiga Gallery tel. 02-3141-2603 입장무료
yogiga.com/tt
출연:이한주, 있다, Marqido, 박승준, 시루, Sato Yukie, etc


2007/08/14 
[NO.267] Sato Yukie delete modify homepage  
☆ Special Butoh Night ☆
8월9일(목) pm9:30  
홍대 명월관 Tel. 02-6404-1357
출연: Fujieda Mushimaru, Nanami Koushou, Kabuki Masazou, Sato Yukie, 김영진, etc

☆ KBS 백남준 비데오 광시곡 ☆
8월11일(토) pm4:00 Start
여의도(汝矣島) KBS 신관앞 야외 (본관옆)
출연: Fujieda Mushimaru, Bouchi Yuka, Sato Yukie

☆ Special Butoh Night ☆
8월11일(토) pm8:00  
홍대 Oi Tel. 02-334-5484
출연: Fujieda Mushimaru, Bouchi Yuka, Sato Yukie
2007/08/09 
[NO.266] Sato Yukie delete modify homepage  
☆ 새로운 음악회 "불가사리" ☆
8월19일(일) pm4:00 Start 
홍대 Yogiga Gallery Tel. 02-3141-2603  입장무료
www.yogiga.net/
출연: Sato Yukie, 이한주, 있다, Marqido,etc
2007/08/03 
[NO.265] Sato Yukie delete modify homepage  
☆ 일본 현대 음악가들의 밤 : 불가사리 Special 2days! ☆
7월16일(월)  pm7:00     7월17일 (화/제헌절)  pm4:00
홍대 Yogiga Gallery Tel. 02-3141-2603   입장무료
www.yogiga.net/
출연: Terauchi Daisuke, Miyake Tamaho, Yann Cleary, Sato Yukie, 이한주, 시루, etc

Terauchi Daisuke (寺內大輔)
현대음악작곡가, 즉흥연주가. Elisabeth음악대학교, 대학원수료. 2004년에 유럽에 가고 암스테르담을 거점으로 한 음악활동을 전개. 2007년5월 일본에 돌아왔다.
2003년 실내악작품 <담쟁이>(2002)가 제13회 대구(大邱)국제현대음악축제 2003에 초대를 받고 내한.
즉흥연주 분야에서는 목소리를 중심으로 여러가지 악기를 바꾸며 하는 스타일이고, 콘서트홀뿐만아니라 클럽, 미술관, 노상에 이르기까지 여러가지 장소에서의 연주한다.
<시의 복싱>(히로시마 2002년, 도쿄 2002년, 오키나와 2004년), 국제 시인 페스티발 <불꽃의 혀> (암스테르담 2005년), 덴마크 직관 음악회의(덴마크 2005년), 국제현대예술축제 <PLARTFORMA>(리투아니아 2006년)등에서 연주.
dterauchi.com/

Miyake Tamaho (三宅珠穗)
현대음악작곡가, 즉흥연주가. 소아이(相愛)음악대학교 졸업.
2004년 클라리넷과 첼로를 위한 <Two or More>가 제14회 대구(大邱)국제음악제의 "세계가 젊은 작곡가 콘서트"에 초대를 받고 내한.
즉흥연주 활동에서는  피아노, 텔민, 첼로 등 여러가지 악기를 사용하고, 수많은 음악가, 서도가, 댄서등과 함께 공연.
오사카(大阪) 출신, 암스테르담 거주.
www. hi-ho. ne. jp/tamaho/

Yann Cleary
암스테르담 거주 프랑스사람 음악가.
작곡, 연주(기타, 우쿨렐레, 보이스, 샘플러, 키보드, 등), 팝송으로부터 실험음악까지 음악 프로듀스 전반을 폭넓게 다룬다.
최근에서는 Terauchi Daisuke, Miyake Tamaho, Kondo Kuta와 함께 즉흥연주 Unit “Picture my ear”을 결성하고, 암스테르담 시립현대미술관 등에서 라이브 활동을 행하고 있다.
www.gerritrietveldacademie.nl/people/yanncleary/
2007/07/06 
[NO.264] Sato Yukie delete modify homepage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오래간만입니다. Sato Yukie입니다.
어제 일본에서부터 되돌아 왔습니다. 여러가지 걱정을 끼치어서 죄송합니다. VISA관계등 아직 다소문제가 남아있습니다만 다시 한국에서 세력적으로 활동을 시작합니다.
가수 Sato Yukie, 락 밴드 “곱창전골”, 불가사의한 음악회 “불가사리”등등, 앞으로 잘 부탁합니다.
그런데 돌아오자마자 하는 일이지만, 이번 주말 금요일에 홍대Yogiga Gallery에서 일본에서 두 사람의 전설적인 애시드 포크 가수 콘서트가 있습니다. 입장무료이므로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시간이 있는 분은 부디 왕림해 주십시오. 여러분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 Yogiga Special Live!: Acid Folk from Japan ☆
6월29일(금) pm7:30 Start 홍대 Yogiga Gallery Tel. 02-3141-2603
www.yogiga.net/
출연: Mikami Kan, Nozawa Kyoji, Sato Yukie, etc

■ 三上寬 Mikami Kan 미카미 칸
Mikami Kan만큼 “이단”이라는 형용사가 어울리는 아티스트도 없을 것이다. Mikami Kan의 음악은 포크이며 락, 게다가 트롯트이며 펑크에다 재즈, 때론 블루스이다가 심오한 아방가르드이다. 단순한 노래인 것을 넘어 슬픔, 아시아적 한恨, 전세의 업보, 날렵한 철학, 비상한 표현과 자멸이거나 파괴라는 여러 심상을 내포하는 경악적인 "음악"이다. 1950년생. 1971년 데뷔. 너무나도 과격한 가사와 스타일로 일본은 물론 세계 음악계에 센세이션을 일으킨다.
또 개성적인 배우로서도 활약하고, <전원에 죽다>에 첫 출연 이후 Oshima Nagisa 감독의 영화 <전장의 메리 크리스마스>에 David Bowie, Kitano Takeshi 들과 함께 출연. 이후 <도쿄 데카당스>를 통해 영화배우로도 큰 호평을 받고, 심미적이며 통의적인 영화운동 새로운 장르를 여는데 일조한다. 더구나 희곡은 물론 시를 쓰고, 이를 바탕으로 단,장편영화와 시집, 음악세계의 드넓은 풍요로 나아가며 따라올 수 없는 재능의 지평을 펼쳐보인다. 1990년대부터 여러 장르의 아티스트들과 콜라보레이션을 적극적으로 행하고, 사운드면에 있어도 새로운 차원에 도달,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음유 시인의 세계로 젖어든다. 쏟아져 나온 수많은 음반은 그의 부지런함과 탐미적 궁극을 향한 열정을 보여준다.
1998년 국악 음악가 신혜영과 한일 공동 제작 앨범 《바람의 영혼》(PSF Records)을 발표. 2004년에는 프랑스와 영국 공연이 성황중에 성공하였으며, 2006년 8월 한국에서 가진 공연은 신혜영(거문고), Sato Yukie(g)와 함께 했고 일본 음반회사 PSF Records에서부터 《寬流/ 첫 한국 라이브 2006》으로 2007년 2월에 발매, 지금 일본 마니아층의 큰 호평을 받고 있다.
미카미 칸 홈페이지
www3.ocn.ne.jp/~tsuburai/mikami/mkindex.html

■ 野澤享司 Nozawa Kyoji 노자와 교지
1950년 추운 겨울에 태어난 노자와 교지. 일본의 대표적 포키이고 일본의 정신이며 일본의 노래, 그 자체가 된 전설의 가수다. 어린 시절부터 음악과 함께 자랐으며 포크의 정신을 온몸으로 투영하는 전사였다. 일본 포크 송 역사의 전설적인 이벤트<나카쓰가와(中津川) 포크 잼버리>를 경과하고, 1972년에 데뷔 앨범 《白?夢(백일몽)》을 발표했다. 《 白?夢(백일몽)》는 일본 '애시드 포크'의 걸작음반으로서 명예가 높으며, 당시에도 수많은 언론의 조명과 대중적 인기를 얻었다.
1977년에 2집 앨범 《Kyoji Travelin'》(Tom Waitz의 서포트 멤버들 참가)을 발표하지만, 그 후 자신의 음악세계에 대한 깊은 회의와 일본의 변화무쌍한 현대화의 신기루에 휩쓸린 산업적 음악에 환멸하여 한동안 활동을 중단, 오랜 칩거와 은둔으로 세월을 보냈다. 그러다 일본의 후기 네오리얼리즘 음악세계가 구축되는 1990년대 다시 정력적으로 라이브 활동을 재개하여 전혀 다른 세대와 교감하였다. 드디어 1999년, 3집 앨범 《FENDER BENDER 아득한 바다에》를 무려 23년만에 발표하게 되는데 이는 전설의 재기를 알리는 신호탄이었다. 이 음반으로 새로운 각광과 함께, 노자와 교지의 건재를 만천하에 알리게 되었다. 여전히 훌륭한 테크닉으로 뒷바침된 어쿠스틱 기타 스트립, 어떤 방식도 아닌 오로지 노래만에 의한 이 외로운 구도자의 음반은 포크 블루스, 그리고 락 스피릿까지 눈부시도록 빛나는, 멋있는 한 장의 필청 음반으로 추천된다. 노자와 교지를 빼놓고 한 시대를 이야기 할 수 없다면, 지금이기를 그는 바란다. 일본의 뮤지션들이 보통 그렇듯, 그는 은퇴를 염두하지 않고 있다. 삶이 음악이며 그중에서도 포크이기에.
노자와 교지 홈페이지
www5e.biglobe.ne.jp/~dontget/t-pop.htm
www.good-weather-studio.com/nozawa-kyoji.html
2007/06/26 
[NO.263] Kim Jong Il delete modify homepage  
I demand the copyrights to the name "Pulgasari" or I shall nuke thee!
2007/06/21 
[NO.262] godard modify  

많이 가본건 아니지만 마음속으로 항상 응원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더 이상의 공연은 없는건지?
아쉽네요.
스컴 인 서울 시절에 느낄수 있던 완벽하진 않지만 치고 올라오는 느낌은 무척 소중했는데, 팬들의 지지나 매스컴의 관심이 조금만 있었다면 이렇게 끝나진 않을거 같은데 말입니다.
2007/04/26 
 Bulgasari
안녕하세요. 불가사리 홈페이지 관리자입니다.
불가사리 공연은 계속 진행되고 있습니다.
매월 마지막주 일요일 4시반쯤에 Yogiga gallery에서
열립니다. (어제 공연이 있었군요)
단지 불가사리를 이끄는 사토 유키에씨가 현재 일본에 있는 관계로 공연을 한국에서 진행하시는 분과 이 홈페이지를 관리하는 저와의 연결이 느슨해져서 공연소식을 제때에 못올리고 있습니다. 이점 대단히 죄송합니다.
사토 유키에씨가 돌아오시면 모든 것이 다시 제대로 돌아올 것 같습니다. 불가사리에 많은 관심 갖아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다음 공연소식은 꼭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2007/04/30 
[NO.261] 관객 delete modify  
다음 불가사리는 언제인가요?
기대 기대 기대 기대 기대 하고 있어요
2007/04/15 
[NO.260] ㄹ delete modify  
다음 연주회는 언제쯤? 재개됩니까?
2007/03/16 
[NO.259] seifukusha delete modify  
Hi, were The So Young from the U.S.and Japan. We stay in South Korea. If you like experimental and psychedelic rock, visit our myspace at

myspace.com/thesoyoung

we'd love to play with some Korean noise rock freaks. Let us know.

Gamsa Hamnida
2007/02/28 
   [1] 2 [3][4][5][6][7][8][9][10]..[28]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AMI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