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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188] 있다 modify  
이제서야 불가사리 홈페이지를 방문하게 되었습니다.
제 개인사로 인해 유키에상에게 직접적인 도움이 될 일들을 빠릿빠릿 하지 못해 안타까웠어요. 어제 서울에 올라와서 요기가 샵에 들러서 서명 종이를 받아 왔습니다. 서명 받은 인원이 아직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인터넷 서명이 되면 좋을 것 같은데, 이 일은 제가 할 줄 모르는 것이니 누구에게 부탁하면 좋을까요?
2005/05/18 
 ono delete modify
저는 일본에 있는 오노라고합니다.
저두 서명운동에 참여하고 싶습니다만, 지금 일본에 있기 때문에
서명용지를 우편으로 받을 수 있을까요,아니면 서명용지의 양식을 메일로 보내주실수 는 없는지요... 부탁드리겠습니다.
저의 메일 주소는 ono@nbiol.med.kyoto-u.ac.jp <ono@nbiol.med.kyoto-u.ac.jp>이구여,,
그리고 이게시판의 184번에 저의 글이 있으니까 참고 하시구여"!!
그럼 부탁드리겠습니다.
2005/05/21 
[NO.187] sujeong delete modify  
유키에 상, 힘 내세요!!!
유키에 상이 그동안 한국에서 해온 음악활동이 얼마나 뜻깊고 가치있는 일이었는지 새삼 생각하게 하는 밤입니다. 그 큰 의미들을 그리고 보람의 순간들을 잊지 마시고 부디 씩씩하고 자유롭게 유키에상의 음악에 대한 사랑을 이어가시길 바랍니다. 어찌할 수 없는 벽 앞에서도 꿋꿋하게 버티셔서 건재하시길... 그리고 하루빨리 그 벽이 무너지던가, 벽을 넘을 수 있게 되거나 하여 다시 예전의 밝고 열정적인 모습을 뵐 수 있길 소망합니다.
2005/05/18 
[NO.186] yooneun delete modify  
유키에씨와 불가사리를 처음 알았을떄의 감동과 지금의 상황을 보면 가슴이 아픕니다. 도움이 될 수 있는일이라면 하겠습니다. 유키에씨 힘내세요 선처가 분명히 있을 겁니다. 힘내세요!!!

2005/05/18 
[NO.185] Sato Yukie delete modify  
여러분 감사합니다. Sato Yukie입니다.
내일 곱창전골 live 합니다.

5/18(wed) pm8:00  곱창전골 Live!  
홍대Aura 02-333-8665 No Charge!!!!
http://cafe.daum.net/clubaura
出演: 곱창전골
Guest : 모글리
2005/05/17 
[NO.184] ono delete modify  
나는 이전에 불가사리에 참여한 밴두 "야간학교" 의 멤버입니다. 이번 사태를
알아서, 우리도 사토씨가 빨리 불가사리에 복귀할수 있도록 협력하고 싶습니다.
우리가 할수 있을 것을 가르쳐 줄까요?

우리 homepage
http://avarou.hp.infoseek.co.jp/
2005/05/17 
[NO.183] 헵파스트라보이 delete modify  
무사안일 관료주의 복지부동 전시행정... 이가 갈립니다.

유키에형 힘 내세요.
작은 힘들이 모이면 빠른 시일내에 홍대앞에서 아줌마 머리를 다시 볼 수 있게 될 겁니다.
2005/05/16 
[NO.182] 김성수 delete modify  
한시적인 것이긴 하지만 당분간 공연을 가질 수 없는 유키에씨를 위한 불가사리 공연 멋졌습니다. 기자들도 '불가사리'라는 공연이 얼마나 비영리적이고 자발적인 참여에 의해서 이루어지는 공연인지 대충은 짐작했을 거라 생각해요.

아직은 '안타깝다'등등의 말만 늘어놓을 때가 아닙니다. 아직도 '현재진행형'인 일이예요. '불가사리'와 유키에씨를 아끼시는 분들의 참여가 필요합니다.

이 사이트가 유키에씨 관련 & 향후 불가사리관련한 메인사이트인 만큼 관리자여러분들이 소식들을 조금은 기민하게 업데이트해주셨으면 합니다.궁금해 하는 사람들을 위해서요.

http://www.chosun.com/national/news/200505/200505150266.html

오늘자 조선일보 기사입니다(사회면), 유키에씨를 아끼는 여러분들 댓글좀 많이 달아주세요.

그리고,

(1)

http://www.mct.go.kr/korea/office/entry/entry.jsp?menu=331

(문화관광부 자유게시판입니다. 자유롭게 올리실 수 있으니 많이들 올려주세요. 제 생각엔 '항의'조의 글 보다는 '선처'를 바라는 식의 글이 조금은 부드럽고 효과적일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2)

http://seoul.immigration.go.kr/

('서울출입국관리소'의 홈피입니다. 위의 메뉴의 '참여마당'으로 가셔서 '우리소에 바란다'에 글을 남기면 좋을 듯 싶습니다.)

3. 오후 5시 30분경에 하는 MBC'생방송 화제집중'프로그램에서 취재를 해갔습니다. 언제 방영될지는 아직 모르지만 아마 오늘이나 내일중으로 방영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의 조그만 글 하나하나가 유키에씨의 한국으로 돌아오는 날자를 하루하루 앞당길 수 있습니다!





2005/05/16 
[NO.181] 김수정 delete modify  
오늘 유키에 씨가 공연 뒷풀이 뒤에 했던 마지막 말은 "너무 힘들다"였습니다. 이 한 마디조차 울먹이며 말하는 유키에 씨에게 제가 해줄 수 있는 일이 없어 안타까웠습니다. 모두 힘내서 조속히 해결되도록 노력합시다.
2005/05/16 
[NO.180] 성록 delete modify  
참으로 안타까운 일이네요.....
좋은 형이자 순수한 열정을 가지 뮤지션이자 선생이였던 유키에상의 이번 일은 참으로 많은 생각을 나게 하는군요.....
물론 가까운 지인으로서 아쉬운 점도 많지만... 입국 불허 기간동안 많은 외국분들과 교류의 장이 그나마 단절되는 걸 생각하니... 한숨이 나오는군요...
  하지만... 그래도... 그동안 킵고잉 했으면 좋겠네요...
2005/05/16 
[NO.179] 조윤석 delete modify  
알았다 한주 이따 보자.
2005/0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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